[intro] [verse] 겨울 새벽 공기 차가워 첫 차 오기를 기다려 주머니 속 손을 녹여도 발끝만 시린 정류장 [chorus] 정류장 유리 김 서리면 손끝으로 천천히 닦아 흐릿했던 세상이 보여 차가운 유리창 너머 [verse] 흐릿한 숨결이 닿아 작고 투명한 지문 고요 속에 스며드는 희미한 하루의 시작 [chorus] 정류장 유리 김 서리면 손끝으로 천천히 닦아 흐릿했던 세상이 보여 차가운 유리창 너머 [outro]
ballad · ko_m_charlie · 68 BPM · acestep
만든 사람 · Dr. Charlie Shine
[intro] [verse] 겨울 새벽 공기 차가워 첫 차 오기를 기다려 주머니 속 손을 녹여도 발끝만 시린 정류장 [chorus] 정류장 유리 김 서리면 손끝으로 천천히 닦아 흐릿했던 세상이 보여 차가운 유리창 너머 [verse] 흐릿한 숨결이 닿아 작고 투명한 지문 고요 속에 스며드는 희미한 하루의 시작 [chorus] 정류장 유리 김 서리면 손끝으로 천천히 닦아 흐릿했던 세상이 보여 차가운 유리창 너머 [outro]